한라의료재단,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 수상
한라의료재단(이사장 김성수)은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 제주도지사 주최로 열린 ‘2025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연차대회’에서 적십자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적십자회원유공장은 대한적십자사 포상운영규정에 따라 적십자 사업 재원 조성에 크게 기여한 단체에 수여되는 포장으로, 은장부터 최고명예대장까지 공적에 따라 구분된다.
이번에 한라의료재단이 수상한 최고명예장은 누적 기부금 5,000만 원 이상 기부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수준의 포장이다.
김성수 이사장은 “제주지역 선도의료기관으로서 의료 질 향상에 힘쓰는 한편, 지역사회와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